작은 토끼의 눈으로 본 세상
Margaret Wise Brown의 시로 완성한 아름다운 작품
『Goodnight Moon』에 이은 아기 토끼의 또 한 편의 이야기입니다. 초록색 방에서 잠들기 전 방안의 모든 것들과 인사를 나누던 토끼가 이번에는 가족들과 가족들의 물건을 노래합니다. 전편 보다 조금 더 넓어진 세상으로 나선 아기 토끼는 벽난로 앞 흔들의자에 앉고, 아빠의 차고에서 장난감 자동차를 고치고, 아빠와 낚시를 가거나, 마당에서 그네를 탑니다.
전편과 마찬가지로 컬러와 흑백의 그림이 조화롭고 단순한 구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. 한 편의 시로 완성한 작품에서 드넓은 세상을 향해 그네를 타는 아기 토끼를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