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이 떠오르기 시작하는 시간. 침대에 누운 아기 토끼는 밤 사이 헤어지는 것이 아쉬운 듯 방안의 물건들과 주변의 모든 것들에게 인사를 합니다. “Goodnight!”
그 사이 밖은 점점 어두워지고 방안 구석구석 진한 어두움이 더해집니다. 속삭이듯 인사를 하는 아기 토끼와 차분한 장면들. 우리 아이들의 잠자리에도 꼭 필요한 책입니다.
· ISBN: 8809445504683
· 구성: Paperback, Audio CD
· 크기: 254*215
· 페이지: 32p
· 단계: Infant & Toddler
· 출시: 2016/03
오랜 세월 사랑 받는 최고의 베드타임 스토리
벽난로가 타오르는 포근한 초록색 방은 아기 토끼의 방입니다. 방에는 하루 종일 함께 놀고, 보던 많은 것들이 있어요. 전화기, 빨간 풍선, 곰 세 마리가 의자에 앉아 있는 그림 액자, 새끼 고양이와 벙어리 장갑도 있습니다. 해가 지고 달이 떠오르고 하루가 마무리되어 가는, 자야 할 시간에 토끼는 방안의 모든 것들에게 인사를 건넵니다.
Goodnight room
Goodnight moon
Goodnight bears
Goodnight chairs
…
인사를 하는 사이 방안은 점점 어두워지고 보름달과 별이 떠 있는 창 밖에서 별빛과 달빛이 흘러들어옵니다.
평범하고 소소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페이지를 천천히 넘기는 것 만으로도 재미와 감동이 느껴집니다. 운율과 반복이 가득한 문장은 한 편의 노랫말이 되어 귓가에 머뭅니다.
편안하고 행복한 잠자리를 만들어 최고의 베드타임 스토리를 만나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