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 Are All Under One Wide Sky
넓은 하늘 아래 아이들이 노는 모습이 보여요. 1부터 10까지, 다시 10에서 1까지 숫자를 세어봅니다. 하나의 넓은 하늘, 미끄러지듯 지나가는 두 구름, 하늘을 나는 세 마리의 새.
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전 세계 아이들의 모습이 서정적으로 그려져 있어요. 평범한 수 세기 책처럼 보이겠지만, 그 이상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선물 같은 그림책이랍니다.
· ISBN: 8809445508766
· 구성: Paperback, Audio CD
· 크기: 280*225
· 단계: Pre-Step
다양함 속에서 발견하는 공통점
이 책은 아이들에게 숫자세기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. 각자 사는 곳과 노는 곳은 다르지만, 더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같다는 사실을 말이에요. 아이와 다양성에 대한 주제를 이야기해보며 베드타임 책으로도 손색없는 책입니다. 다름을 인정할 수 있도록 옆에서 이해를 도와주세요. 우리는 모두 같은 큰 하늘 아래에서 놀고, 웃고, 사랑하고, 자란다는 것을 말이에요.
아이들이 파리에서 산토리니, 호주의 울룰루에 이르기까지 여러 나라 속에서 어울리고 있습니다. 가족, 웃음, 사랑, 자연, 우정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보며, 사실 우리는 넓은 하늘 아래 함께 존재한다는 메시지를 배우게 됩니다. 서로 생긴 모습과 사는 곳은 달라도, 결국엔 다 똑같은 친구, 가족입니다. 책 속의 문장들은 전 세계를 관통하며 우리를 하나로 연결해줍니다. 아! 그리고 페이지마다 작가가 숨겨놓은 새를 찾아보세요.